‘Who Are You, Really?’,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하이퍼리얼리즘 전시 박영덕화랑은 한국 최대의 미술품 장터 ‘키아프(KIAF) 2018’ 와 같은 기간에…

나는 내이야기를 이야기합니다. 나는 이것을 나의 주 재료인 흙을 사용하여 작업합니다. 나는 나의 환경을 바꾸고 받아들이고 버리는 것을 반복하며 나의…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은 60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서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같은 모습으로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을린 여름이 아직 가시지 않은 것 같은데 9월이 왔어” – 윤종신, 9월 100년만의 용광로 같았던 더위를 우리는 기억한다. 그러나 7,8월…

홍선애의 ‘우주의 꿈(Cosmic dream)’ 시리즈는 넓고 무한한 우주가 표현된 회화 작품들이다. 광활한 우주에 비해 인간은 작은 물질이고 유한한 존재이다. 그러나 우주를…

페리지갤러리에서는 새로운 형식과 내용으로 시각문화의 방향을 제시할 역량 있는 젊은 작가와 전시기획자를 찾습니다. PERIGEE TEAM PROJECT는 작가와 기획자가 하나의 팀을…

‹모르는 평범함›전은 천경우(1969년 서울 출생)의 대규모 개인전으로,지난 15년동안 10여 개국의 기관과 장소에서 행해졌던 천경우의퍼포먼스들을 선별해 기획되었으며, 설치, 영상, 사진, 아카이브 등으로구성된다. 천경우의 퍼포먼스는 작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행위를 하는기존의 퍼포먼스와 달리, 작가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 국적의 평범한사람들이 실천하여 완성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와 같이 보통사람들이예술창작의 주체가 되어 함께 일궈낸 천경우의 퍼포먼스는 온갖 종류의문화를 수용하고, 사소한 일상이라도 가치 부여의 매개체가 되어 놀라운소통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누구나 일상적이지만 낯선 상황과직면하면서 자신 속에 깊이 잠재되어 있지만 평소에 활성화되지 못했던진한 감정들을 느끼고, 나아가 원초적 감정과 기억들을 탐사하며 자신의자아를 재발견한다. 천경우는 한국과 유럽을 기반으로 1990년대부터 작품 활동을 펼치고있으며, 독일 쿤스트할레 엠덴에서의 개인전을 비롯해 서울과 암스테르담,베를린, 마드리드 등지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과 그룹전을 열었다. 국내외유수의 출판사에서 작품집과 도록을 출판했으며, 바르셀로나, 서울,베를린, 리버풀, 취리히, 뭄바이, 브레멘, 뉴욕 등지에서 대중의 참여로수많은 퍼포먼스를 실현하였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미국 휴스턴 미술관, 암스테르담의 하우스 마르세이유 사진미술관, 독일의쿤스트할레 괴핑엔, 네덜란드 오덴세 사진미술관, 프랑스 막발 현대미술관등에 그의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전시기간: 2018.09.14-11.11 전시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길 42, 성곡미술관 문        의: 02-737-7650 홈페이지: http://www.sungkokmuseum.org  

‘Adorkable’ 은 그 단어를 이루는 단어들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랑스러운( adorable ) 별종, 괴짜( dork ) 들의 전시를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저는 늘 다른 차원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만약 무라카미 하루키가 앞의 문장을 읽는다면 그는 분명히 아무 표정도 짓지 않을 겁니다.…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애저(Azure)라는 빅데이터는 군사분계선에 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얼굴에서 ‘행복’지수 100%을 읽어내며 역사적인 날의 인간감정을 기록하였다. 긴장과…

CAN Foundation이 2018′년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2008년 중국 헤이차오 스튜디오에 8인의 예술가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출발했습니다. 그 후 베를린 ZK/U 레지던시, 명륜동 레지던시, 그리고 스페이스 캔과 오래된집 전시 등을 통해…

      9월 2째주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찾아온 가을 삼청동 이노갤러리의 1~2F 전시중인  이관수 동양화가의 작품이 전시중입니다. 서양화와는 또다른…

생산과 창작의 경계 박희자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작업들을 진행해왔다. 작가의 이러한 시도는 그가 2015년 체코의 예술대학에…

젊은 예술가들의 장르 간 교류와 실험을 지원합니다. 플랫폼엘 다원예술 기획공모 프로그램 Platform-L Live Arts Program 2018 올해의 선정팀을 공개합니다. GROUND ZERO…

왜 다시 풍경인가? 풍경은 세대를 아우르며 반복되는 전통적인 회화적 관심사였다. 영상예술에서도 시대를 가로 질러 풍경은 자연적 대상의 이상화, 인간과 자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림픽공원에 확장된 예술공간으로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합니다. 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이자 소마미술관 2관 개관전으로 소마미술관에서는 “올림픽 조각 프로젝트…

          통의동보안여관은 2018년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창작의 도구이자 부산물, 작업을 위한 발상이자 작업 그 자체인…